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면담은 오늘 오후 4시 30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늘 면담은 의제 제한 없이 국정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가운데 김건희 여사 관련 논의도 대화 테이블에 오를 전망이다.
앞서 한 대표는 김 여사에 대한 공개 활동 자제와 대통령실 인적 쇄신 등 이른바 3대 요구사항을 언급했다.
한 대표는 이번 면담에서 변화와 쇄신 필요성, 민생 현안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이다.
이번 면담은 한 대표가 지난달 21일 처음 독대를 요청한 지 4주 만에 열리는 것으로, 오늘 면담에는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배석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