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 Republica이번 개정 법률은 기존 법령에 터널 등 음영지역의 방송 통신설비에 대한 설치비용 지원 대상과 기준, 음영지역에서의 재난방송 수신율 조사 방법 등에 대한 규정이 없어 발생하는 집행 과정에서의 혼선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방통위는 개정 법률에 따라 하위법령을 개정해 재난방송 수신 장비 설치비용에 대한 지원사업 세부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난방송의 수신 환경을 더욱 개선하고, 재해·재난 상황에서 국민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정 법률의 하위법령인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시행령은 내년 4월 23일까지 개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