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IEA는, 세계 각국의 정책 기조를 볼 때 석탄, 석유, 가스 등의 수요가 2030년쯤 정점을 찍을 것이고, 그 무렵부터 저탄소 에너지원이 전세계 전력의 절반 이상을 생산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전기차 확대로 2030년대에는 석유 수요가 크게 줄게 될 거라며 각국이 '저공해 에너지원'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고 에너지기구는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