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환한 미소가 담긴 고인의 영정 사진 뒤로 운구행렬이 이어진다.
고인과 각별한 사이였던 정준하, 윤정수, 장동민 씨 등이 직접 고인을 옮겼다.
향년 75세.
고인은 떠났지만, 불꽃 같았던 열정과 따뜻한 정 그리고 호탕한 웃음은 우리 곁에 영원히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