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의회 청사 주변에 근조화환이 줄지어 세워졌다.
올해 초, 성남의 한 초등학교 학교 폭력 사건에 시의원 자녀가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이에 분개한 학부모와 시민들이 단체 행동에 나선 것이다.
근조화환 발송 시위는 지난주 초등학교 앞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논란의 중심에 선 시의원은 회기 공식 일정에 계속해서 불참한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학폭 사태는 의회 양당 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해당 의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한 데 이어 학교 폭력을 언급한다는 이유로 의원 5분 발언을 직권으로 불허한 의장에 대해선 불신임안을 제출했다.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는 시작 전부터 의원 간 고성이 오갔다.
민주당 의원 전원이 퇴장하면서 의회는 파행을 거듭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당시 학폭에 대한 가해자 처벌 수위와 학교 조치가 적절했는지 등에 대한 감사 절차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