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참사의 외국인 희생자에게 장례 비용과 위로금을 지원했다.
유품은 일부 유족의 경우 직접 찾아갔고, 남아 있는 유품은 유족들의 입장을 고려해 신속하게 보내줄 계획이라 밝혔다.
행안부는 이태원참사특별법 시행령이 제정되면 피해자 구제 심사 위원회를 구성해 외국인 유족 지원 여부도 함께 논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