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계속되는 의정갈등.
의대생 대부분은 휴학계를 냈고, 강의실은 텅 비어 있다.
휴학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며 대규모 유급과 제적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국립대 총장들은 절박한 심정이라며, 학생들이 개인적 사유로 제출한 휴학원을 자율 승인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다만 의대생협회는 "적법한 휴학계를 승인하는 건 당연지사"라며 "그 외 변한 건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