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충돌은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최민희 위원장의 회의 운영에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한 시민단체가 조사했더니 최 위원장 발언이 전체 질의 시간의 20%를 차지한다며 이는 '갑질' 아니냐고 따진 것이다.
당 차원에서 최 위원장을 국회 윤리위에 제소한 국민의힘은 상임위원장이 위원 발언권을 박탈하지 못하도록 하는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를 맞제소했는데 국민의힘이 원내 전략 차원으로 과방위를 방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최민희 위원장에 대해 헌재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는 등의 법적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