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산림청에 따르면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인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 사이 산사태는 천 107건 발생했고 179헥타르의 면적이 피해를 입었지만, 작년에 비해선 각각 54.1%, 61.9% 감소했다.
정부는 올해 장마 기간 집중호우가 많았음에도 산사태가 줄어든 것은, 취약지역 집중 관리와 과학에 기반한 예방책 등이 주효한 결과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