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는 10일 임기 반환점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기자회견은 사흘 전인 어젯밤 전격적으로 결정됐다.
대통령실은 기자회견에서 윤 대통령이 임기 반환점을 맞아 국민들에게 취임 후 지금까지의 정책 성과를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집권 하반기 '4대 개혁'을 비롯한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무엇보다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 씨와 관련한 각종 논란에 대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계기로 야권은 물론 여당 내부에서도 제기되는 인적 쇄신 요구 등에 대해서도 답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윤 대통령은 이달 중순으로 예정된 순방 이후 기자회견 등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각종 논란에 대해 순방 전 국민들에게 설명하는 기회를 갖는 게 좋겠다는 참모진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기자회견을 앞당기게 됐다.
실제로 여권에서는 최근 계속되는 지지율 하락을 우려하며, 입장 표명이 늦을 수록 사태 해결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