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 서북부 칭하이성에 위치한 커커시리.
인근 도로에 자주 나타나는 이 야생 늑대는 SNS에서 유명인사이다.
지난해 한 관광객이 야생 늑대에게 먹이를 주는 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이 늑대를 보러 커커시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부쩍 늘었다.
관광객을 보면 먹이를 달라고 늑대는 배를 보이고 꼬리까지 흔든다.
얼마나 잘 먹었는지 홀쭉했던 옛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 늑대는 배불뚝이가 됐다.
늑대에게 먹이를 주느라 차량 정체가 이어지면서 산소가 희박한 고산지대 일대 도로는 사고 위험까지 높아졌다.
관계 당국은 야생 늑대들의 생활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동물보호라며 먹이 주기를 자제해 달라는 호소문까지 올렸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