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한 20대 여성은 3년 전 도쿄의 한 피부관리실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사람에게 하이푸 시술을 받고 왼쪽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며 해당 업체를 상대로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무면허 하이푸 시술의 위법성을 묻는 첫 재판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하이푸 시술을 받고 건강 피해를 입었다는 상담이 최근 늘고 있다.
그 가운데 70%가 피부관리실에서 이뤄진 시술로 입술 저림, 눈의 불편함 등 신경 관련 피해도 보고되고 있다.
전문가는 피부 깊은 층의 중요한 신경이 손상되면 지각 장애나 운동 장애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