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땅딸막하고 둥근 배, 다리가 짧고 적갈색의 털을 가진 프셰발스키말.
세계자연보존연맹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돼 있다.
우리에겐 몽고야생마로 알려진 프셰발스키 말은 그동안 중국 신장과 간쑤성에서 서식해 왔다.
근친 번식을 막기 위해 중국 당국은 말들을 순차적으로 간쑤성에 있는 둔황시후보호구로 옮기고 있다.
중국은 1986년부터 야생마 프셰발스키 말 종 보호를 위해 노력 중이다.
번식과 자연 방사 등 여러 프로그램을 도입해 개체 수를 늘리고 있다.
현재 둔황시후보호구에만 프셰발스키 말 166마리가 서식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는 이 가운데 서른 마리를 야생에 방사할 수 있었다.
중국 당국은 방사된 말들이 야생에서 잘 적응하는지도 추적 관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