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대학입시의 최대 변수는 역시 의대 증원이다.
의대가 최상위권 수험생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면서, 공대와 자연대 합격선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줄 전망이다.
정원이 늘어난 만큼 의대 정시 합격선은 다소 내려갈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
다만 의대 모집 인원의 67.6%는 수시로 선발되는 만큼 정시를 노리는 이른바 'N수생'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무전공' 선발 비율이 크게 늘어나는 점도 변수이다.
전공 없이 입학해 진로를 탐색한 뒤 선택할 수 있는 무전공 선발 인원이 2025학년도에는 3만 7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4배나 늘어난다.
선발 규모가 커지면서 타 학과 정원이 줄어들 수 있는 데다, 예년 입시 결과도 기준으로 적용하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평소보다 수능 점수가 낮다면 수시 모집 대학별 고사에 집중하고, 높다면 정시 모집을 적극 공략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