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요르단의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6차전 원정 경기에서 팔레스타인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전반 12분 중앙 수비수 김민재의 백패스 실수로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3분 뒤 주장 손흥민이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손흥민의 A매치 51호 골로 차범근(58골)에 이어 이 부문 역대 단독 2위로 올라니다.
대표팀은 3차 예선 1차전 홈경기에서도 피파 랭킹 100위 팔레스타인과 0-0으로 비긴 데 이어, 두번째 맞대결에서도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4연승 행진이 멈춰 선 대표팀은 승점 14점으로 B조 선두를 지켰다.
팔레스타인 전을 끝으로 2024년 A매치 일정을 모두 마친 홍명보 호는 내년 3월 오만과 요르단을 상대로 홈 2연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