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 Daria Nepriakhina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오픈서베이는 오늘(2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2024’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9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오픈서베이 등과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창업자 250명, 투자자 200명, 대기업 재직자 200명 등이 조사에 참여했다.
조사 결과, 투자 유치·집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창업자 48.4%, 투자자 53.5%로 전체의 절반 수준에 달했다.
또 창업자·투자자 각각 63.2%, 64%는 올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지난해 대비 위축된 것으로 평가했다.
스타트업 대응책으로 창업자는 ‘매출 다각화 전략 마련(53.2%)’, ‘정부 지원사업 등 추진(49.6%)’을, 투자자의 경우, ‘수익성 개선을 위해 흑자 사업에 집중(60.0%)’, ‘기업 비용 절감(55.5%)’ 등을 꼽았다.
정부가 개선했으면 하는 과제는 ‘생태계 기반 자금 확보 및 투자 활성화(29.2%)’, ‘각종 규제 완화(19.2%)’라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