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생활센터에 접수된 상담 사례이다.
한 80대 여성은 남편 사망 후 휴대전화를 해지했지만 구독 요금이 계속 청구돼 문의한 결과, ID와 비밀번호가 필요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또, 사망한 형의 인터넷은행 계좌 확인을 위해 스마트폰 잠금 해제를 의뢰했지만 실패한 경우도 있었다.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는 디지털 유품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데이터 복구 전문 기업에는 사망자의 스마트폰 비밀번호 해제 의뢰 건수가 해마다 늘고 있다.
비밀번호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1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생전에 가족과 비밀번호를 공유하거나 별도로 기록해 두는 것이 상속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중요하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