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폭설에 힘없이 무너진 축사, 집을 잃은 소들이 잔해 옆에서 풀을 뜯는다.
중장비까지 동원해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지만, 복구 시기는 가늠하기도 어렵다.
이번 폭설로 경기 남부 지역에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은 50cm 가까운 눈이 쌓였다.
피해도 그만큼 컸다.
피해 신고가 잇따라 들어오는 가운데 안성시에서만 잠정 피해액이 350억 원을 넘었다.
용인에서도 화훼 농가 30여 곳에서 비닐하우스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이에 따라 안성시 등 지자체들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비롯한 신속한 지원을 정부에 요청했다.
정부는 '복구 대책 지원본부'를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피해 수습에 나섰다.
자치단체의 피해 접수와 현장 조사가 끝나는 대로 정부 합동 조사를 실시하고,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에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하겠다고 정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