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절친' 푸이그와 한국에서 재회하게 된 류현진은 경계심보단 반가움을 드러냈다.
메이저리그 신인 시절부터 특별한 우정을 나눴던 둘의 만남은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마운드 위 류현진과 타석에 선 푸이그의 승부는 벌써 내년 프로야구 최고의 관심사다.
지난 2019년 딱 한 차례 맞대결에서 류현진이 신시내티로 이적한 푸이그를 3타수 무안타로 잠재웠는데, 류현진은 다시 푸이그를 분석하겠다며 웃음기 뺀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세대교체 기조 속에 이번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 제외됐던 류현진은 내후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뽑힐 경우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