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형형색색의 촛불이 국회 앞 대로를 가득 채웠다.
추운 날씨에도 목도리와 장갑을 낀 채 해가 질 때까지 자리를 지킨 시민들.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이 무산되자, 이틀 연속 국회 앞에 모였다.
예정에 없던 집회였지만, 당초 집회신고 인원인 1만 명보다 훨씬 많은 수의 시민들이 모였다.
공식 집회는 1시간 반 정도로 예정돼 있었지만, 자유발언이 이어지며 집회는 네 시간 동안 진행됐다.
많은 집회 인파로 인해 집회가 진행된 4시간 동안 의사당대로 샛강역 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되기도 했다.
촛불행동은 오늘부터 윤 대통령이 퇴진할 때까지 매일 저녁 촛불문화제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