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첼시전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공격의 중심에 섰다.
토트넘은 전반 5분 솔란케의 선제골에 이어 6분 뒤엔 클루셉스키의 추가 골이 터지며 초반 기선을 제압했다.
팀이 2대1로 앞선 전반 24분엔 손흥민이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예리한 감아차기 슛을 날렸지만, 간발의 차이로 골문 옆으로 벗어났다.
이후 정확한 코너킥, 그리고 날카로운 패스로 첼시의 골문을 위협한 손흥민, 2대2 동점이던 후반 23분엔 폭발적인 질주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회심이 슛이 골문을 벗어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첼시가 내리 2골을 터뜨리면서 토트넘은 4대2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러나 손흥민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념의 추격 골을 터뜨렸다.
후반 추가 시간 매디슨의 패스를 받아 첼시의 골문을 열었습니다.
손흥민의 리그 4호 골이자 올 시즌 5번째 득점이다.
토트넘은 동점을 만들기 위해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힘을 짜냈지만, 득점을 추가하지 못하고 첼시에 한 점 차로 졌다.
리그 3경기째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토트넘은 11위로 추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