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비상계엄 선포 이후인 지난 6일 임명된 박선영 진실화해위 위원장.
취임 직전 SNS를 통해 "탄핵이 부결된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은 윤석열" 이라고 올렸다.
계엄을 옹호하는 것이냔 비판이 터져나왔고 취임 첫날부터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시민단체는 박 위원장에 대한 출근 저지에 나섰다.
박 위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균형과 공정을 강조했지만 야당 추천 상임위원은 취임식에 불참했고, 사무처장은 사의를 표시했다.
파열음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터져 나왔다.
인권의날 기념식장에 인권 단체 관계자들이 찾아와 기자회견을 열고, 안창호 인권위원장과 대치한 것이다
시국선언과 집회는 계속됐다.
30여 개 대학 학생 대표들이 모여 '윤석열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를 출범시켰고. 국회 앞에는 어김없이 많은 시민들이 퇴진 촉구 집회를 열었다.
비상계엄은 일단락됐지만 그날 시작된 혼란과 갈등이 시민 사회 전체로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