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구온난화로 북극의 바다 얼음이 모두 녹는 '첫 번째 얼음 없는 날'이 기존 전망보다 훨씬 이른 2027년에 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볼더 콜로라도대와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북극해에 바다 얼음이 사라지는 날이 3년 내에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북극의 바다 얼음이 없어지면 검푸른 바다가 드러나 바닷물이 더 많은 태양 에너지를 흡수하게 되고, 기상이변을 가속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