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어제 낮 인도네시아 발리의 유명 관광지인 '원숭이 숲'에서 한국인 관광객 42살 여성 김 모 씨와 프랑스인 1명이 나무에 깔려 숨졌다.
또 다른 한국인 관광객 1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지 경찰은 숲의 출입을 통제하고,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다.
최근 이어진 폭우와 강풍으로 나무를 지탱하던 지반이 약해져 사고가 난 걸로 추정된다.
이날도 숲 여러 곳에서 나무들이 쓰러지고 관광객들이 대피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이 밖에도 인도네시아에선 최근 폭우와 강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9일에도 발리 옆 자바섬에서 홍수와 산사태로 어린이 3명 등 10명이 숨졌다.
인도네시아는 보통 10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우기가 이어진다.
특히 12월은 비가 가장 많이 오는 때라서 여행 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