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키타현 시내 슈퍼에 침입했다 잡힌 키가 1미터 정도인 성인 암컷 곰이다.
며칠 전 아침 가게 문을 열 준비를 하던 종업원을 습격해 머리에 상처를 입힌 뒤, 계속 슈퍼 안에 있었다.
이후 55시간 만에 설치해 놓은 덫에 잡히며 겨우 생포할 수 있었다.
그동안 곰은 슈퍼 정육 매장 등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최근 아키타현에서는 시가지와 학교 주변 등에서 곰이 잇따라 출몰하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곳도 산에서 제법 떨어진 아키타항 해변의 주택과 상업시설 밀집 지역이다.
전문가는 올해는 산에 열매가 많아 먹이가 풍부한 상황이어서 원인 분석에 애를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