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전국에서 일어난 차량 화재는 2021년 3,600여 건에서 지난해 3,900 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지난해 차량 화재로 숨진 사람은 31명, 부상자는 145명에 이른다.
차에 불이 나면 엔진 등으로 빠르게 번지기 때문에 초기 진화가 그만큼 중요하다.
차량용 소화기가 있다면 사상자와 물적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번 달부터 5인승 이상 차량에도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됐다.
차량용 소화기는 일반 분말소화기나 에어로졸식 용구가 아닌 '자동차 겸용' 문구가 있는 제품을 비치해야 한다.
불이 나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수석같은 손이 쉽게 닿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소화기 설치는 이달부터 새로 판매되는 차량만 적용 대상이어서 기존 차량은 자율적으로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