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누구나 정의를 외치지만 역설적이게도 혐오와 냉소, 내로남불은 갈수록 커져만 간다.
32년 차 기자의 눈으로 우리 사회의 무책임과 몰염치를 낱낱이 파헤쳤다.
대통령과, 여야 대표 등 정치인들을 물론, 언론계에 대한 비판에도 망설임이 없다.
우리 사회가 자신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성찰적인 자세와, 지적 성실함을 잃어버린 것 아니냐는 날카로운 질문을 끊임없이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