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엘지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미국 공장에서 지난 3분기에만 5천억여 원의 세액 공제를 받았다.
바이든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 세액공제 혜택에 따른 건데, 이게 없었다면 사실상 적자였다.
하지만 한 달 뒤 출범할 트럼프 행정부는 IRA 폐지를 시사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 등 투자에 따라 약속받은 보조금 64억 달러, 약 9조 1,700억 원의 미래도 불투명해졌다.
트럼프가 보조금 근거인 반도체 지원법, 즉 칩스법을 손보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어제 (16일) 열린 관련 세미나에선 강력한 관세 정책과 IRA 폐지 등으로 인해 바이든 행정부 때 미국에 투자한 우리 기업의 투자 실적이 큰 의미를 갖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트럼프는 모든 수입품에 10∼20%의 관세를 부과하는 '보편 관세'까지 예고한 바 있다.
8월부터 증가율이 꺾인 우리 수출에도 악재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협상에서 강한 압박 카드를 던질 경우 '즉각적 대응'이 필요할 수 있는데 우리 리더십 공백은 더 크게 다가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