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제군은 내년 1월 중순쯤 남면 빙어호 일원에서 축제를 열 예정이었지만, 소양강댐의 수위 상승으로 행사장 조성과 결빙이 불가능해져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소양강댐 수위 상승은 예년보다 많은 가을철 강수와 더불어, 기후 재난 대비를 위해 방류량을 적극 조절해온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