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광주광역시청은 구내식당 닫는 걸 검토 중이다.
한 끼에 4천 원.
싼 가격 덕에 직원과 민원인으로 늘 북적이지만, 청사 주변의 식당을 돕는 게 더 급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 쉬는 걸 목표로 노조와 협의 중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직원 회식비로 3만 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과도한 연말 모임을 자제해달라던 예년과는 다른 모습이다.
KB금융과 우리금융도 회사 차원에서 송년 모임을 독려했고, 금융당국은 내년 2월부터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영세·중소 가맹점 305만 곳의 카드수수료율을 최대 0.1%P 인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