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일본 TBS에 따르면 오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제66회 일본 레코드 대상 시상식엔 '뉴진스', '아일릿', '르세라핌'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 K팝 그룹 네 팀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이들은 지난달 미리 공개된 수상자 명단에서 뉴진스의 '우수작품상'과 아일릿의 '신인상' 등 부문별 수상자로 호명된 바 있다.
특히 우수작품상 수상자 중 최종 대상의 주인공이 결정되는 만큼, 뉴진스는 시상식 당일 발표될 대상 후보에도 함께 올라 있는 셈이다.
한편, 뉴진스와 아일릿은 올 한해 표절 시비를 시작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 씨가 주장한 아일릿 측 관계자의 이른바 '무시해' 발언 논란까지, 서로 끊임없는 갈등을 빚어왔다.
때문에 두 팀의 시상식 동반 출연 소식에 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