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밤새 대치 상황이 이어졌던 남태령 인근, 도로를 봉쇄한 경찰버스가 하나둘 움직인다.
경찰 '차벽'이 사라지자, 농민들의 트랙터는 용산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트랙터를 끌고 온 농민들이 경찰과 대치한 지 약 28시간 만이다.
관저로 향하려는 트랙터들을 경찰이 막으면서 남태령 인근에선 밤새 대치상황이 이어졌다.
한때 물리적 충돌이 빚어지며 집회 참가자 2명이 연행되기도 했다.
경찰이 봉쇄를 풀자, 트랙터 열 대가 용산 한강진역까지 행진했고, 이 일대에선 탄핵 촉구 집회가 열렸다.
집회를 주최한 '퇴진행동' 측은 경찰의 차벽 설치가 집회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긴급구제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