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 한 해 주택시장을 요약하면 한 마디로 양극화를 보였는데, 서울과 지방 아파트 매맷값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고, 서울 안에서도 상승 폭의 차이가 컸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내년 집값이다.
여러 자료를 보면 서울 수도권은 여름 이후 소폭 상승, 지방은 하락할 거로 전망돼 올해와 비슷한 흐름이 이어질 거로 보인다.
상승 요인으로는 최근 주택시장 큰 손인 30대 진입 인구의 증가와 주택 준공 물량의 감소, 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락 예상 등이 꼽힌다.
반면 하락 요인으로는 내수 부진 심화 등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 떨어질 거란 전망과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 유지, 강화가 주로 꼽힌다.
변수도 많다.
탄핵 심판 결정에 따른 정부 정책 변화 가능성과 이에 따른 주택시장 심리는 현재로선 예측이 어려운데 실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수도권 전월세값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오를 것으로 전망돼 실수요자들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단 의견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