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강원 동해안 하천 5곳으로 올해 돌아온 연어는 2,900여 마리에 불과하다.
전국적인 연어 회귀 규모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지난해엔 7천여 마리까지 줄었다.
가장 큰 원인은 기후 온난화에 따른 수온 상승.
남대천의 지난 10월 수온은 16에서 18도로, 4년 전보다 3~4도가량 높았다.
돌아오는 연어가 줄자 연어에서 채취하는 알이 감소해 어린 연어의 방류량도 덩달아 줄었다.
올해 전국에서 방류한 어린 연어는 천만 마리로, 10년 전의 40%에도 못 미친다.
수산 자원 감소에 비상이 걸린 정부는 연어의 부화율을 높일 수 있도록 자연 산란장을 조성하고 연어 인공 양식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