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예기치 못한 참사 소식에 정치권은 일제히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여야는 곧바로 사고 수습과 진상 규명을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당 소속 행안위, 국토위원들과 긴급 현안 회의를 열어 항공기 사고 대책위원회를 꾸렸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사고 경위와 수습 방안을 논의하고 당 지도부와 대책위가 사고 현장을 찾아 수습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급히 최고위원회를 연 더불어민주당은 항공사고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상황 점검, 사고 수습 지원, 유족 지원에 집중하기로 했다.
회의 직후 이재명 대표는 피해자 가족들과의 면담을 위해 무안 공항으로 향했다.
여야는 이와 함께 당분간 정쟁을 멈추자고 했는데, 민주당은 오늘 예정된 '비상계엄 현안 질의' 등 상임위 일정을 미루고 사고 수습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