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30년에는 일주일에 15시간만 일하게 될 것이다", 유명 경제학자 케인스의 예언이다.
하지만 2030년을 앞둔 오늘날, 주당 52시간조차 지켜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노동에 많은 시간을 뺏기다 보니 돌봄이나 정치적 참여, 숙의 등 정치적 시민으로 성장할 시간이 줄어들고, 이는 민주주의의 기반을 약화시키며, 불평등과 빈곤을 심화시킨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