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전 지역 초등학교의 올해 입학 대상자는 모두 5만 3천여 명이다.
지난해보다 9.3% 줄어든 역대 최저치다.
지방 상황은 더 심각하다.
지난해 취학 예정자가 단 한 명도 없었던 초등학교는 전국에 157곳, 전북 34곳, 경북 27곳 등 대부분 비수도권이었다.
모집 인원을 채우지 못해 문을 닫는 어린이집도 늘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사상 처음 20만 명대로 떨어진 2020년생들은 2년 뒤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지방뿐 아니라 서울 도심에서도 문 닫는 초등학교가 더 늘어날 거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