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으며 어마어마한 크기의 물고기 한 마리.
현지 시각 5일 일본 도쿄 도요스 시장에서 열린 새해 첫 참치 경매에서 2억 7백만엔 우리 돈으로 19억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된 참다랑어다.
그 무게만 276㎏에 달하며 관련 경매 기록이 남아 있는 1999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경매가라고 한다.
새해 첫날 일본 수산물 시장에선, 그해 사업이 번창하기를 바라며 평소보다 수산물이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특히 도요스 시장의 새해 첫 참치 경매는 상징성이 더욱 커서 여러 업체가 경매에 참여한다.
올해 최고가 참치 역시 유명 일식당 운영 업체와 수산물 도매업체가 공동으로 구매했다.
업체 측은 "음식으로 모든 사람을 웃게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경매에서 낙찰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