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눈밭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서 있는 사람들, 곧이어 시작 신호와 함께 너나 할 것 없이 상대를 향해 눈 뭉치를 던지기 시작한다.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한바탕 신나게 대규모 눈싸움이 벌어진 이곳은 미국 워싱턴 D.C.의 한 도심 공원이다.
매년, 이 지역에 폭설이 내릴 때마다 현지 주민으로 구성된 일명 눈싸움 협회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단체 눈싸움 행사를 깜짝 공지한다.
2010년부터 시작되어 이제는 이 지역만의 별난 전통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한다.
특히 올해는 워싱턴 D.C를 덮친 이례적인 폭설로 대부분의 직장과 학교가 문을 닫으면서 예년보다 많은 시민들이 눈싸움 행사에 참가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