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에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가 발령된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계속 불어오며, 내일까지 서울의 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돌 거로 예보됐기 때문이다.
파주와 춘천 등은 아침에 영하 15도 안팎까지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낮에도 중부지방 대부분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에 머물겠고,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5, 6도가량 더 낮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에 내려졌던 한파 특보는 남부 일부까지 확대, 강화됐고, 서울엔 이번 겨울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강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수도관 동파가 우려되는 곳은 수돗물을 조금 틀어놓는 등 미리 대비해야 한다.
노약자나 심혈관질환자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고, 바깥 활동 땐 모자나 장갑 등으로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