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미터가 훌쩍 넘는 얼음 조각상이 서 있고, 얼음 미끄럼틀은 끝도 없이 이어져 있다.
이곳은 바로 '4대 겨울 축제'로 꼽히는 '하얼빈 빙설제' 현장이다.
축제장 전체 면적은 100만 제곱미터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