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미국 국방부는 북한의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규탄하며 더이상 불법적이고 불안정을 초래하는 행동을 하지 말 것을 북한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사브리나 싱 국방부 부대변인은 현지시간 8일 브리핑에서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인지하고 있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싱 부대변인은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가) 즉각적 위협이 된다고 평가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이를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해 역내 동맹국과 협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인명 피해를 묻는 질문에 “이전에 약 1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평가한 바 있는데 이 평가에서 아직 변한 것은 없다”고 답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 6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7일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