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남성이 굴착기를 몰고 지구대 마당에 난입한 이유는 음주운전 단속 때문이다.
이 남성은 경찰 지구대로 가기 1시간 30분 전, 지구대로부터 1㎞가량 떨어진 이곳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단속됐다.
당시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44%, 남성은 운전한 거리가 짧다며 음주 단속에 항의했다.
분이 풀리지 않은 남성은 근처에 세워둔 자신의 굴착기를 몰고 그대로 지구대로 돌진했다.
지구대에서 경찰이 다시 측정한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3%, 처음보다 수치가 더 올라갔다.
경찰은 이 남성을 음주운전 두 차례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