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과거에는 국내 시장 위주로 판매했지만, 해외 수요가 늘면서 수출 비중이 높아졌다.
생산량이 많은 만큼 쌀 소비 기여도 상당한데, 연평균 국산 쌀 2,700톤이 이 업체의 전통주 제조에 사용된다.
정부도 전통주 해외 수출과 남는 쌀 소비 촉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전통주 활성화 방안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선 전통주 주세 경감 대상을 올해 2배로 확대했다.
정부는 전통주 생산 확대로 최대 4만 톤의 쌀 소비를 추가로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전통주 축제에도 역대 최대 규모의 관람객이 몰려 전통주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외국인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2023년 전통주 수출액은 2천4백만 달러, 정부는 2027년까지 수출액을 2배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