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세계적 관광지인 인도네시아 발리가 관광객 급증과 함께 쓰레기도 넘쳐나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발리를 찾은 관광객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가량 증가했는데, 관광객이 만들어내는 쓰레기 양은 거주민이 발생시키는 양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올해 2월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관광세를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발리 주정부는 신규 숙박시설 건설 허가 중단 등 더 강력한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