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충주시(홍보담당관 보도팀장 850-5090)
끝으로 “최장 9일간 이어지는 설 황금연휴에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이 해이한 모습을 보여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