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근무하는 격무부서*와 청소차량 및 공영버스 차고지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 에코촌, 절물생태관리소, 제주보건소, 한울누리공원, 용강별숲공원
김완근 제주시장은 현업부서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는 부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22일에 제주보건소와 한울누리공원에 격려품을 전달하며 연휴기간동안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철저와 성묘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추모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를 격려하였고,
23일 새벽에는 공영버스 차고지를 방문하여 운전원들을 격려하면서, 시민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24일에는 시장 집무실에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14개* 부서 공직자를 격려하면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불편민원을 빠르게 해소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14개 부서) 자치행정과, 안전총괄과, 교통행정과, 위생관리과, 관광진흥과, 환경지도과, 생활환경과, 해양수산과, 축산과, 건설과, 상하수도과, 제주보건소, 동부보건소, 서부보건소
한편 현원돈 부시장은 24일, 청소차량 운전원 및 환경미화원 등 현업부서 공직자를 격려했다.
이날 새벽에 청소차량 차고지를 방문하여 긴 설 연휴 기간동안 깨끗한 제주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소차량 운전원 및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오후에는 용강별숲공원, 절물생태관리소, 에코촌을 이어서 방문하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를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