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연천군청연천읍방위협의회(회장 현승민)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육군 제5보병사단 사자여단에 방문, 군장병 위문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항상 군민 안전을 수호하며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는 군장병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평소 관·군의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 유지 및 발전을 위해 애쓰는 군장병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었다.
현승민 연천읍방위협의회장은 “접경지에서 연천읍 주민들과 함께 공생하며 국방의 의무에 충실히 임하는 사자여단 군장병들에게 연천읍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연천읍민의 안전을 위한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헌철 연천읍장은 “이번 설맞이 사자여단 방문을 통해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자주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설 명절 우리 장병들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