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소비자들이 즐겨 먹는 외식 메뉴 7개 가운데 지난 10년간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메뉴는 자장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은 지난해 12월 기준 서울 지역의 외식 메뉴 7개의 가격이 2014년 12월과 비교해 평균 40.2% 올랐다고 오늘 밝혔다.
이 가운데 자장면 가격은 4천500원에서 7천423원으로 65% 올라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냉면 가격은 8천 원에서 1만 2천 원으로 50% 뛰었고 김치찌개 백반과 칼국수가 각각 44.4%의 가격 상승률을 보였다.
다른 메뉴에 비해 자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오른 것은 오이, 호박, 밀가루 등 주재료의 가격이 크게 뛰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