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2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색달매립장과 환경미화원 사무실 등을 방문하여 시민의 편의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현장 근로자와 공직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폐기물 처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색달매립장과 서귀포시청 2청사에서 근무 중인 환경미화원, 청소차 운전원, 기간제 근로자 등 170여 명의 현장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격려품(떡·음료)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했다.
오 시장은 “시민들의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주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덕분에 서귀포시가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로 유지될 수 있다. 건강을 잘 챙기시고, 희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8개 분야별 명절 대비 대책을 수립하고, 시 본청과 읍·면·동별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